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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드

혹서기 섭취량 저하 고민 Pick! 행복을 부르는 맛있는 첨가제 ‘피크타임’

아이피드 마케팅실 R&D 김승철 박사(esksc@easybio.co.kr)

한층 더 달아오른 한반도의 여름

기상청에서 5월 23일 발표한 올여름(6~8월) 기상 전망에 따르면 평년보다 기온은 높고, 강수량은 많을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 한반도 주변 바다인, 북서 태평양의 온도가 관측 사상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뜨거운 바다는 국내로 고온다습한 바람을 유입하는 기압계 형성에 영향을 주고 해수면에서 증발되는 수증기량을 높이며 비 구름대에 수분함량을 증가시켜 강수량을 늘어나게 한다. 유럽연합(EU) 기후변화연구소에서도 관측 사상 가장 더운 여름으로 기록된 지난해에 이어 올여름에도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심지어 올여름 더위가 더 심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열받은 돼지, 먹고살기 힘들다

일반적으로 동물은 외부 온도가 높을 때 체열을 배출하기 위해 피부 혈관이 확장되고 땀의 분비가 촉진된다. 또한 혈액의 이동을 위해 심장 박동은 빨라지고 열의 원활한 배출을 위해서 많은 공기가 필요하여 호흡이 가빠지게 된다.

 

특히, 돼지는 피부 지방층이 두껍고 땀샘 발달이 미흡하여 고온에 더욱 취약하다. 돼지가 고온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체내에 대사열이 과다하게 축적되면 뇌하수체의 체온조절 중추가 체온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뇌하수체의 식욕중추를 억제시켜 여름철 식욕부진이 발생하게 된다.

 

실제 한돈팜스 전산성적의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고온기(6~8월)에 이유 후 폐사율, 출하일령 및 사료섭취량이 크게 저하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농장에서 폐사율과 출하일령의 증가는 커다란 경제적 손실을 유발한다. 폐사율이 높아지면서 출하두수의 감소와 사료 섭취 후 폐사한 개체들로 인하여 사료 손실이 발생하고 출하일령이 늦어질수록 두당 사육비와 유지를 위한 사료비가 증가하게 된다.

 

 

많은 연구에서 고온 스트레스가 돼지 생산성에 미치는 피해를 자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계절적 요인으로 근본적인 원인 해결은 불가능하다. 다만,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섭취량을 최대로 올려줄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날리는 호르몬의 비밀

스트레스가 과하면 죽음에 이르게 된다. 이는 자율신경계가 교란되면서 다양한 질병이 유발되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은 사회생활에서 오는 다양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취미활동, 여행, 친목모임, 맛집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이러한 활동은 행복과 관련된 호르몬인 도파민, 엔도르핀, 세로토닌 등의 분비를 촉진하여 스트레스에 대한 고통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농장에서 사육되는 돼지는 어떤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할까? 아이피드는 맛있는 음식을 통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현상을 분석하여 행복 호르몬 분비를 촉진할 수 있는 특별한 맛의 사료첨가제 ‘피크타임’을 준비하였다. 이를 통해 돼지가 사료를 먹을수록 기분이 좋아져 어떠한 스트레스 환경에서도 사료섭취량을 최대로 올려줄 것을 기대한다.

 

유전자에 각인된 참을 수 없는 맛

피크타임의 에센셜 오일은 독특하고 강렬한 맛이 있다. 이러한 맛을 가진 성분은 입안에서 43℃ 이상의 고온을 감지하는 수용체(TRPV1)를 활성화시킨다. 이 수용체가 활성화되면 우리 몸은 화상을 입은듯한 신호를 받게 되고 뇌는 고통을 상쇄하기 위해 진통 작용과 쾌감 효과가 있는 엔도르핀과 도파민을 분비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온에 노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통은 금방 사라지지만 기분 좋은 쾌감이 남게 된다.

 

 

자체 연구농장에서 실험한 결과, 혹서기 돈방온도를 28~30℃ 이상으로 유지한 가혹한 사육환경에서도 사료섭취량이 약 5~10% 증가하는 효과를 나타내었다. 추가적으로 에센셜 오일이 갖고 있는 특유의 항균 효과와 스트레스 저감 효과로 전체적인 생산성까지 향상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본능적으로 끌리는 맛의 유혹

피크타임의 맛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돼지가 원초적으로 추구하는 단맛과 짠맛을 적절하게 혼합하여 다양한 감미 효과를 주었다. 특히 피크타임의 단맛은 소량 사용으로도 최대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설탕보다 약 10,000배 높은 단맛을 갖고 있는 고농도 특수 감미제를 사용하여 돼지에게 충분한 단맛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오래전부터 단맛과 짠맛은 많은 연구에서 섭취량을 향상시키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단맛은 포만중추를 만족시키는 효과가 있는데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 무의식 중에 단맛을 찾는 이유이다. 그 외에도 뇌에서 신경을 안정시키는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하여 스트레스 회복과 안정감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짠맛은 일반적으로 나트륨에서 오는데 모든 동물은 이러한 나트륨이 생존에 필요한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어 적절한 수준의 짠맛을 계속적으로 찾게 된다. 따라서 단맛과 짠맛은 동물이 매우 선호하는 원초적인 맛으로 사료 기호성 향상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다.

 

 

단맛의 자극으로 분비되는 세로토닌은 아미노산의 섭취를 통해서도 분비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 피크타임은 이러한 아미노산 기술을 적용하여 돼지의 세로토닌 분비량을 더욱 증가시켜 행복감이 배가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이 특별한 아미노산은 위장에서 분비되는 그렐린(Ghrelin)이라는 식욕 관련 효소의 분비를 촉진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돼지의 식욕을 자극하여 사료섭취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혹서기 섭취량 개선 첨가제 솔루션

매년 기상청의 여름철 날씨 전망을 보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매해 갱신되는 역대급 폭염상황에 올해 여름은 어떻게 보내야 할지 앞날이 막막하다. 지구온난화의 여파로 전 세계 평균기온이 계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앞으로도 매년 가혹하고 힘든 여름이 예상된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 상황을 오히려 기회로 삼아 농장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발판으로 만들어야 한다.

 

아이피드의 맛있는 사료첨가제 피크타임은 미각과 뇌를 자극하여 행복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함으로써 돼지가 사료를 먹을수록 행복해져 혹서기 섭취량 감소 고민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매년 혹서기 발생하는 섭취량 저하 고민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피크타임으로 농장에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한다.

 

※ 내 농장의 고민에 따라 Pick하는 첨가제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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