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화)

  • 맑음동두천 -5.5℃
  • 맑음대관령 -9.6℃
  • 맑음북강릉 -3.2℃
  • 맑음강릉 -0.2℃
  • 맑음동해 0.5℃
  • 맑음서울 -3.7℃
  • 맑음원주 -4.9℃
  • 맑음수원 -4.3℃
  • 맑음대전 -3.9℃
  • 맑음안동 -3.5℃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1.8℃
  • 맑음부산 2.1℃
  • 맑음고창 -2.0℃
  • 구름조금제주 4.6℃
  • 구름조금고산 5.4℃
  • 맑음서귀포 6.4℃
  • 맑음강화 -4.2℃
  • 맑음이천 -3.7℃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5.3℃
  • 맑음김해시 -0.3℃
  • 맑음강진군 0.1℃
  • 맑음봉화 -3.4℃
  • 맑음구미 -1.7℃
  • 맑음경주시 -1.0℃
  • 맑음거창 -4.5℃
  • 맑음합천 -4.4℃
  • 맑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11일 만에 군위서 또 돈사 화재....돼지 240여 마리 폐사

21일 18:44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위읍 소재 양돈장서 원인 모를 불...돈사 일부 소실 피해

대구 군위에서 11일 만에 또 다시 돈사 화재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대구소방본부는 21일 오후 6시 44분경 군위군 군위읍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돈사 일부가 소실되고 돼지 240여마리(모돈 39, 자돈 200)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약 4천7백만원(잠정)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앞서 대구 군위에서는 지난 10일 같은 군위읍에 위치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돈사 3개동이 전소되고 돼지 500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약 4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이로써 이달 들어 돈사 화재 사고는 모두 6건으로 늘어났습니다. 

 

※ 축사 전기설비 안전관리와 전기화재 예방 안내서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4,203,050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