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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구미, 저녁 식사 중 돈사에 불길 솟았다

돈사 3개동 소실 및 돼지 580여두 폐사로 3억원 피해

3월 들어 돈사 화재 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우려됩니다. 이번에는 경북 구미 입니다. 



지난 6일 오후 8시24분경 경북 구미시 고아읍의 양돈장에서 원인모를 불이 나 50여분만에 진화되었습니다. 농장 관리자에 따르면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이상한 소리가 들려 나가봤더니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불로 돈사 3개동(1320㎡)이 소실되고 돼지 580두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3억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불은 6일 기준 올들어 45번째 돈사화재입니다. 누적 피해액은 57억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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