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2026년 CES 행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참고 영상)'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틀라스는 다관절 구조를 통해 사람보다 훨씬 유연한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자율배터리 교체 기능으로 24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합니다. 최대 50kg 적재 능력과 방진·방수 기능도 탑재했습니다. 무엇보다 인공지능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하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추가 연구·개발을 거쳐 오는 2028년부터 산업 현장에 투입 및 본격 양산 체계를 갖출 예정입니다. 앞으로 인력의 상당 부분을 대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돈을 포함한 축산현장도 적용·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정병곤, 이하 협회)'가 8일, 부설 한국동물약품기술연구원(이하 기술연구원)의 신사옥 확장·이전 및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기술연구원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15에 위치한 두산벤처다임(1029호~1033호)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신사옥은 전용면적 201평 규모로 조성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전용면적 113평 대비 약 2배 가까이 확장된 수치입니다. 특히 기존에는 4층과 6층으로 사무실과 실험실이 분리되어 운영되어 왔으나, 이번 이전을 통해 10층 한 공간에 통합 배치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였습니다. 이번 신사옥 건립은 실험실 시공 전문업체인 테엔이엔씨가 맡아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설계 및 시공을 진행하였습니다. 기술연구원은 실험실 안전 강화와 엄격한 환경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전기 설비를 비롯해 항온항습, 공조 시스템, 폐수 처리 시설 등을 완벽히 갖추었으며, 이화학검사·미생물검사·기기분석·흄후드실·시료보관실 등 용도별로 공간을 최적화하여 배치하였습니다. 또한, 국내외 GLP 기준을 적용함과 동시에 향후 확장 가능성까지 고려하여 시공되었습니다. 정병곤 회장
ASF는 전염성이 매우 높고 치사율이 높아 전 세계 양돈산업과 식량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질병이다. 수십 년간의 연구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은 아직 널리 보급되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팀은 이전 연구에서 현장 분리주를 CA-CAS-01-A 세포에서 연속 배양하여 개발한 신종 약독화 백신 후보물질 'ASFV-MEC-01'을 소개하고 그 특성을 규명한 바 있다. 본 연구에서는 ASFV-MEC-01의 안전성 지표를 추가로 평가하였다. 특히, 고병원성 베트남 ASF 바이러스 균주에 대한 ASFV-MEC-01의 안전성과 예방 효능을 재확인하였다. 주목할 점은 임신모돈을 대상으로 한 안전성 평가도 수행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ASFV-MEC-01은 '감시돼지(sentinel pigs; 비감염 돼지)'에게 수평 전파되는 증거가 없었으며, 연속적인 생체 내 배양 후에도 독성으로 되돌아가지 않아 '표현형 안정성(phenotypic stability; 약독화 상태 유지)'을 확인했다. 이 백신은 또한 접종된 돼지에서 지속적인 면역 반응을 유도했다. 종합적으로, 이러한 결과들은 ASFV-MEC-01이 유망하고 안전한 약독화 백신 후보물질임을 입증하며, 효과적인 A
글로벌 백신 전문 동물용의약품 기업 세바코리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유럽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 전략을 다룬 전문 강연 영상을 공개하고, 현장 적용을 돕는 가이드북도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세바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은 체코 브르노 수의과학대학 교수인 다니엘 스펄링 박사가 강연한 콘텐츠로, 한국어 자막을 지원합니다. 영상은 ASF 발생 이후의 ‘사후 대처’가 아니라, 농장 설계와 운영 단계에서부터 ‘사전 차단’과 ‘배치관리’를 통해 유입 가능성을 낮추는 전략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강연에서 스펄링 박사는 유럽의 ASF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선제적 차단방역 투자가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대응 방식”이라고 강조합니다. 특히 유럽에서는 ASF 발생 시 전두수 살처분을 기본 원칙으로 두는 만큼, 농장 단계에서의 유입 차단이 피해 규모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라는 설명입니다. 영상에서는 농장 내부 방역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항목도 제시됩니다. 대표적으로 ▲울타리를 활용한 경계선 관리(이중 울타리 및 지면 하부 구조 포함) ▲출입 통제(샤워·환복 절차, 동선 분리, 청정구역 표식 강화) ▲물류·운송 통제(차량 세척·소독, 이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2025년 하반기 신기술로 총 18개 기술(신규 9건, 유효기간 연장 9건)이 ‘농림식품신기술(NET)’로 인증되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신규로 인증된 기술 9건 가운데 돼지와 관련된 것은 ▶돼지의 실시간 소리 이벤트 및 환경정보 기반 기침 유형 분석을 통한 질병 조기 감지기술(인포벨리코리아) ▶VLP 기반 POV2 혼합항원과 Mycoplasma p65 및 2종 불활화 균체를 동시에 함유하는 다중면역 백신기술(케어사이드) ▶돼지선지의 액화기술과 가수분해기술을 이용한 단백질 소재 개발기술(아미노랩) 등 3건입니다. 먼저 ‘돼지의 실시간 소리 이벤트 및 환경정보 기반 기침 유형 분석을 통한 질병 조기 감지기술’은 돼지 기침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건식과 복식 유형을 세계 최초로 자동 분류하는 딥러닝 음향 AI 기술입니다. 소리 이벤트 탐지와 환경 센서 정보를 결합하여 질병성 및 환경성 이상징후의 원인을 현장에서 즉시 비교 분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두 번째로 ‘VLP 기반 PCV2 3종 혼합항원과 Mycoplasma p65 및 2종 불활화 균체를 동시에 함유하는 다중면역 백신기술’은 대장균 다가항원
[전광판을 통해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돼지와사람] ◆이달의 주요 행사 및 일정 22일 농업전망 2026(10:00~17:10,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 ◆'26년 1월 등급판정두수 및 도매가격, 수입육, 소매가격, 한돈재고동향, 소비자심리지수 요약 ◆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2일 국가데이터처, 지난해 11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 24.1조원…모바일 거래 77% 7일 정부,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 수입 방침...고병원성 AI 확산에 따른 계란 가격 안정 목적 8일 원·달러 환율, 1450원대 기록... 당국 개입 불구 오름새 9일 농식품부, 8일부터 연초 물가안정 위해 돼지고기 할인 지원 추진 11일 국가데이터처,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GDP 3만6천107달러...3년 만에 감소 12일 코스피, 4600 돌파...7일 연속 상승 및 역대 최고치 경신 14일 한국은행 '작년 12월 은행 가계대출 11개월 만에 감소' 14일 국가데이터처 '2025년 12월 취업자수 16만8000명 증가...전년동월대비 0.2%p 상승' 14일 코스피 '4700' 경신.....원·달러 환율 1480원 근접 14일
EU에서는 거세 시 '정삭 조직(고환의 상단부에서부터 샅굴의 안쪽 끝까지의 사이에 있는 끈조직, 정관과 혈관, 신경경, 근육, 지방 등으로 구성됨)'을 뜯는 것(tearing)이 금지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국가에서 일상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실제 조건 하에서(실험 1, n=50) 다양한 기법과 통증 처치를 적용하여 거세를 받는 수컷 새끼돼지의 발성 및 움직임을 평가하고, 서로 다른 기법으로 거세 후 폐사한 새끼돼지의 해부학적 특징을 조사하는 것이었다(실험 2, n=28). 실험 결과 뜯는 방식(tearing)과 절제하는 방식(cutting)으로 거세한 새끼돼지의 행동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뜯는 방식으로 거세한 그룹에서 더 높은 통증 수준을 보였다. 뜯는 방식의 거세는 제거되는 조직의 양을 증가시키고, 복강 내 남은 조직과 혈관에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뜯는 방식의 거세를 금지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엄격하게 시행하는 데 고려되어야 한다. [논문 원문(바로보기), Impact of tearing spermatic cords during castr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최근 기획재정부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 발간을 통해 올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해 소개했습니다. 전체 내용 가운데 축산과 관련된 것은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민간부문 확대 시행 ▶축산계열화사업자의 방역관리 강화 ▶전국 양돈농가에 돼지열병(CSF) 신형 마커백신 도입 ▶가축방역 우수농장에 방역관리 비용 지원 ▶축산종사자 교육 자율선택과목 확대·신설 ▶특별재난지역 내 피해축산농가 지원 확대 등입니다. 각각의 내용을 대략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민간부문 확대 시행 2026년 1월 1일부터 '유기성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에 따라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가 민간부문까지 확대 시행됩니다. 민간 의무생산자는 △돼지 사육두수 2만 5천두 이상인 가축분뇨 배출자, △국가 또는 지자체의 지원을 받은 처리용량 200㎥/일 이상인 가축분뇨 처리시설(돈분 80% 이상) 운영자, △연간 1천톤 이상의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자입니다. 민간의무생산자는 2026년부터 처리 책임이 있는 유기성 폐자원(가축분뇨, 음식물류폐기물)을 활용하여 생산목표(2026년 10%)만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