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식육문화연구원이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돈 고기집 하양본점’에서 ‘제14회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자격시험은 선진포크한돈을 사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돈’의 임직원 및 관계자 38명이 단체 응시했습니다. 선진은 파트너사 매장 직원들의 조리 능력을 전문가 수준으로 상향 평준화하여, 고객에게 일관된 맛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자격을 기획했습니다. 특히 이번 실기시험이 치러진 대구 인근 지역은 과거부터 육류 소비와 구이 문화가 발달해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선진은 이러한 환경에 맞춰 실제 매장 현장에서 고기를 굽는 인력들이 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적인 조리 기술을 체득할 수 있도록 시험 과정을 구성했습니다. 시험에 응시한 ‘돈’ 관계자는 “선진의 우수한 원육을 가장 맛있게 굽는 법을 과학적인 데이터로 배울 수 있는기회였다”며, “전 직원이 전문가 자격을 취득해 고객에게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그릴링마이스터’는 2021년부터 선진 식육문화연구원이 운영 중인 민간 자격으로, 축
분만사에서 신생 자돈 설사(Neonatal diarrhea, ND)는 현대 양돈 산업에서 가장 다루기 까다로운 문제다. 사양 관리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지금도 많은 농장주와 현장 관리자들은 분만사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로 ‘초반 설사’를 지목한다. 설사는 임상적으로 눈에 잘 띄는 문제일 뿐 아니라, 한번 발생하면 초기 성장 정체를 일으키고 농장 수익성에도 적지 않은 부담을 남긴다. 더 중요한 점은, 신생 자돈 설사가 단순한 일시적 증상에 그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생후 초기 자돈은 장 점막 면역이 아직 충분히 성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작은 관리 실패나 병원체 노출도 더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나아가 설사가 지속되면서 성장 여력이 떨어진 자돈은 이유 후 자돈사 구간에서 면역적으로 더 취약한 상태에 놓이게 되며, 이후 질병 위험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실제 현장에서는 이 문제가 단순히 숫자로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갓 태어난 어린 자돈이 설사로 활력을 잃고 점차 처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관리자에게도 결코 가볍지 않으며, 그래서 신생 자돈 설사는 생산성의 문제이면서 동시에 관리자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포유자돈의 설사 문제를 이해할
녹십자수의약품은 어린이들이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G&Pet 어린이 미술대회는 참가 어린이 1명당 1000원을 적립해 유기동물을 돕는 기부 캠페인이 함께 진행됩니다. G&Pet 어린이 미술대회는 어린이들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생명 존중과 올바른 반려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어린이들의 참여가 실제 동물 보호 활동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마련됐습니다. 올해 대회는 마이브라운(MyBrown) 펫보험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반려동물 건강 관리와 보호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이번 대회의 공모 주제는 ‘우리 가족의 반려동물 건강 지키는 법’으로,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반려동물이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됩니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생이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눠 진행됩니다. 8절 도화지 평면 작품으로 크레파스, 수채화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작품 접수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며, G&Pet 어린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지난 17일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가 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유통센터(부경축산물공판장)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조합장을 비롯한 상임 임원과 주요 사업 본부장, 경상남도, 김해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이재식 조합장 환영사, 박완수 도지사 인사말, 부경양돈농협 주요 사업 및 현황 소개, 간담회, 육가공공장 시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방문은 스마트 유통혁신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체계 확립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박완수 도지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통합 도축장과 물류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고도화된 방역시설 및 위생관리 체계를 확인하는 한편, 경남 대표 브랜드인 ‘포크밸리한돈’의 경쟁력 강화와 축산농가 판로 확대를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환영사를 통해 “부경양돈농협은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양돈계열화시스템을 토대로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해 왔다”며 “포크밸리유통센터는 도축, 경매, 육가공을 한 곳에서 수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축산물 유통 핵심 시설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유통구조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세계 최초 3D 농장 지도 기반 실시간 통합 관리 플랫폼 'AIONE + DeepPad' 3D 농장 지도로 번식 성적과 가축 재고를 한눈에 파악 작업 지시와 관리까지 직관적으로 수행 NFC 태그 기반, 현장 데이터 입력 간소화 농장 내 ICT 장비의 통합 모니터링 및 제어 외부 장치관리와 API 연결, 완벽한 데이터 관리 및 분석 시스템 다국어 지원으로 언어 장벽 없는 스마트 농장 운영 ※ 엠트리센과 관련한 소식 및 정보들은 카카오 채널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과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인증을 갱신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ISO 인증은 기업의 품질 및 환경 관리 체계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평가하는 글로벌 표준 인증입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인증 갱신을 통해 체계적인 품질경영 시스템과 지속가능한 환경경영 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용 의약품의 연구개발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내부 개선 활동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해왔습니다. 특히 ISO 9001을 기반으로 전사적 품질경영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ISO 14001을 통해 친환경 생산 활동과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한 환경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인증 갱신과 관련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 및 환경경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경쟁력과 환경 책임 경영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신뢰받는 동물용 의약품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
한국썸벧(대표 김달중)은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태국 방콕 BITEC에서 열린 ‘Victam Asia 2026’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신규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본 박람회는 사료 가공을 비롯해 동물 건강, 의약품, 유전자 등 축산·사료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아시아 최대 규모 행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약 240여 개 기업과 9천여 명의 방문객이 참관했으며, 한국에서는 총 8개 약품업체가 한국관 형태로 참가했습니다. 한국썸벧은 행사 기간 동안 새롭게 제작한 영문 종합 제품 안내서를 배포하며 자사 동물용 의약품 홍보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태국, 베트남,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대만 등 기존 거래처는 물론 신규 바이어들과의 미팅을 통해 제품 경쟁력과 기업 역량을 적극 알렸습니다. 한국썸벧 손형훈 수출팀장은 “앞으로도 해외 바이어들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신뢰할 수 있는 기업, 품질로 인정받는 동물약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짧은 기간이었지만 반가운 파트너들과 교류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더욱
▶ 1편: 모돈 면역이 먼저다(1): 분만 전 PCV2 백신 전략 ▶ 2편: 모돈 면역이 먼저다(2): 써코바이러스, 간과되어 온 3가지 진실 ▶ 3편: 모돈 면역이 먼저다(3): 써코 모체이행항체 간섭 현상의 진실 ▶ 4편: 모돈 면역이 먼저다(4): 실증 데이터가 확인한 ‘모돈+자돈’ 통합 면역 관리의 효과 ▶ 5편: 모돈 면역이 먼저다(5): PCV2 방어에서 ‘세포성 면역’이 중요한 이유 국내 양돈 현장에서 PCV2 관리는 대개 3주령 전후 자돈 백신 접종을 기준으로 논의된다. 그러나 한 가지 질문을 먼저 던져볼 필요가 있다. 그 시점의 자돈이 과연 ‘백신을 맞기 전의 깨끗한(PCV2 음성) 개체’인가, 아니면 이미 PCV2에 이미 노출된 개체인가 하는 점이다. 만약 자돈이 분만사 단계에서 자궁 내 감염 또는 출생 직후 환경 노출을 통해 포유자돈이 PCV2에 조기에 노출되는 상황이라면 PCV2 컨트롤의 출발점은 자돈 접종 시점보다 이전의 과정에서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국내외 여러 연구에서는 자연감염 모돈에서 태어난 자돈의 일부가 생후 초기 단계에서 이미 PCV2 혈증(viremia)을 보이는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이는 현장에서 일반적으로 시행되는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이달 25일 ‘세계수의사의 날’을 맞아 전국 수의 분야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수의사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식품 안전부터 방역까지, ‘필수 전문인력’으로서의 가치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지정된 ‘세계수의사의 날’은 2000년 세계수의사회(WVA)가 창설한 이래, 단순한 동물 진료를 넘어 식품 안전, 전염병 연구, 검역, 동물 복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헌신하는 수의사들을 기념해 왔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수의사, 식품과 건강의 수호자 Veterinarians: Guardians of Food and Health”입니다. 이는 글로벌 식품 공급망의 복잡화와 신종 감염병, 기후변화 등 현대 사회의 위협 속에서 식품 안전과 식량 안보를 책임지는 수의사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축전염병 현장 지킨 수의사들, ‘원헬스’의 주역 실제로 수의사들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식품 안전망의 핵심입니다. 특히 이번 2025년, 2026년 동절기(2025.11~2026.3)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한 구제역(FMD) 3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58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5건 등
[2보] ‘왐(WAAM) 교육’ 일정 변경 및 추가 모집 안내 최근 정부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종사자의 모임 및 행사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함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왐(WAAM) 교육’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생 모집 기간을 오는 2026년 5월 15일(금)까지로 연장하며, 교육은 5월 28일(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6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 교육이 실시됩니다. [1보] 국내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양돈 경영자 교육 과정’이 새로운 수강생을 맞이합니다. 세계 선진농업 마스터 클래스(WAAM, World Advanced Agriculture Masterclass, 이하 ‘왐’ 클래스)가 이달 31일까지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왐’ 클래스는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과 중국의 스마트 양돈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한국형 미래 양돈 모델을 설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양돈 전문 교육 과정입니다. ◈ 글로벌 벤치마킹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조화 이번 6기 과정은 단순한 사육 기술 전수를 넘어 경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