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30 (일)

  • 맑음동두천 7.3℃
  • 맑음대관령 6.8℃
  • 맑음북강릉 11.5℃
  • 맑음강릉 13.7℃
  • 맑음동해 10.9℃
  • 박무서울 10.1℃
  • 흐림원주 8.2℃
  • 박무수원 8.0℃
  • 구름조금대전 11.7℃
  • 맑음안동 -0.9℃
  • 맑음대구 2.5℃
  • 맑음울산 9.1℃
  • 맑음광주 7.9℃
  • 구름조금부산 13.2℃
  • 맑음고창 8.2℃
  • 맑음제주 11.4℃
  • 맑음고산 17.3℃
  • 구름조금서귀포 15.2℃
  • 맑음강화 7.1℃
  • 맑음이천 5.9℃
  • 흐림보은 2.3℃
  • 흐림금산 5.2℃
  • 맑음김해시 9.1℃
  • 맑음강진군 4.3℃
  • 흐림봉화 -4.1℃
  • 맑음구미 -1.3℃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창 -0.1℃
  • 맑음합천 1.6℃
  • 맑음거제 14.5℃
기상청 제공

분뇨냄새

[한 장의 사진] 제주도 또 사용중지 처분

제주시, 지난해 악취관리지역 양돈농가 84개소 점검 결과 가축분뇨법 위반 31개소에 대해 행정처분 부과

 

제주시가 지난해 관내 악취관리지역 지정 양돈농가 84곳 가운데 31곳에 대해 가축분뇨법 위반을 이유로 32건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23일 밝혔습니다. 행정처분은 개선명령 21건, 과태료 부과 10건(500만 원) 등입니다. 나머지 1건은 사실상 전 두수 도태명령인 '사용중지'입니다. 제주시는 앞서 지난 '20년에도 사용중지 처분을 내린 바 있습니다(관련 기사).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3,787,728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