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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질병진단 정확도 3년 연속 우수...옵티팜 최고 득점

검역본부, 5월 전국 57개 진단기관 대상 정도관리 실시...진단기술 향상과 표준화 노력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가 지난달 전국의 가축질병진단기관을 대상으로 정도관리를 실시한 가운데 옵티팜(대표 김현일)이 최고로 평가되었습니다. 

 

 

검역본부는 지난달 9일부터 5월말까지 시․도 지자체 방역기관 46개소와 민간 진단기관 11개소 등 총 57개 기관을 대상으로 질병검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도관리를 실시하였습니다. 정도관리는 진단에 있어 오류를 줄이고 정확도를 높이는 관리입니다. 

 

이번 정도관리는 주로 PRRS를 비롯해 브루셀라병·뉴캣슬병·가금티푸스·병리조직검사등의 검사항목에 대하여 실시하였습니다.

 

 

검역본부가 검사항목 결과서를 취합·분석한 결과 ‘17년, '18년과 마찬가지로 부적합률은 1.0% 이하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7개 평가대상 기관 가운데에서는 옵티팜이 최고 득점을 받았습니다. 

 

검역본부 소병재 질병진단과장은 “전국 질병진단기관이 신속·정확하게 질병진단 결과를 양축가들에게 제공함으로써 현장과 더욱 소통하고 신뢰받는 질병진단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도관리 평가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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