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2 (화)

  • 흐림동두천 14.6℃
  • 구름많음대관령 12.6℃
  • 구름많음북강릉 19.4℃
  • 구름많음강릉 20.9℃
  • 구름많음동해 19.0℃
  • 박무서울 15.7℃
  • 흐림원주 15.5℃
  • 흐림수원 15.6℃
  • 대전 15.4℃
  • 흐림안동 16.2℃
  • 구름많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6.3℃
  • 흐림광주 16.6℃
  • 흐림부산 17.5℃
  • 흐림고창 15.5℃
  • 맑음제주 18.3℃
  • 맑음고산 18.9℃
  • 흐림서귀포 19.6℃
  • 흐림강화 14.7℃
  • 흐림이천 16.1℃
  • 흐림보은 15.0℃
  • 흐림금산 15.3℃
  • 구름많음김해시 16.7℃
  • 흐림강진군 16.8℃
  • 구름많음봉화 13.4℃
  • 흐림구미 16.6℃
  • 구름많음경주시 16.0℃
  • 흐림거창 14.4℃
  • 구름많음합천 15.8℃
  • 흐림거제 18.0℃
기상청 제공

[한 장의 사진] 제 버릇 개 못 준다...결국 구속!

대구 한 정육점 업주, 반복적이고 상습적인 돼지고기 원산지·한우 등급 속임 행위에 법원 구속 결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경북농관원)은 대구의 한 정육점 업주가 돼지고기 원산지 및 한우 등급 등을 상습적으로 위반한 혐의로 최근 구속되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경북농관원에 따르면 해당 업주는 지난 '20년 4월부터 올해 9월까지 외국산 돼지고기 약 11톤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했습니다. 또한, 한우 약 1.6톤을 등급을 높여 판매하고, 냉동식육 약 18톤을 해동해 냉장식육으로 유통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총 4억4천만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얻었습니다. 법원은 앞서 지난 7월에는 업주의 건강 문제와 반성 의사를 들어 농관원의 구속 청구를 반려했습니다. 이후 단속을 통해 같은 위반 행위를 반복한 것이 드러나자 이번에는 구속 청구를 받아들였습니다.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6,363,544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