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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연구회, 위기의 한돈산업을 부문별로 진단한다

10월 24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전국양돈세미나 개최..한국양돈대상 시상도

(사)한국양돈연구회(회장 권동일, 이하 양돈연구회)가 오는 10월 위기의 한돈산업을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제시합니다. 

 

 

양돈연구회는 10월 24일(목) KT대전인재개발원 소강당에서 '위기의 한돈산업 부문별 진단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전국양돈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한돈소비 감소와 저돈가 상황에 놓여 있는 한돈산업의 문제점을 전염병, 돈육소비, 냄새환경 등의 부문별로 나눠 살펴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응전략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먼저 한수양돈연구소 정현규 대표가 먼저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돼지열병에 대한 최신 정보와 대응방안을 전합니다. 이어 서울대학교 문정훈 교수는 이베리코 등 수입육의 소비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돈육소비 변화에 따른 전략방안을 제시합니다. 냄새연구소 조성백 박사는 양돈장 냄새와 돈사환경에 대한 솔루션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우수경영사례 발표도 있습니다. 사포농장 도영철 대표가 '생산성과 생산비, 가업승계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에 나섭니다. 세븐팜 김무열 대표는 두 차례에 걸친 돈사 신축 경험의 노하우를 전합니다. 

 

또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올해로 20회를 맞는 한국양돈대상 수상자 발표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행사 관련 문의 및 참가 신청은 양돈연구회 사무실(kpirs@hanmail.net, 031-781-5660)로 문의하면 됩니다. 사전 참가등록은 10월 18일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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