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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양돈농협

부경양돈농협 이재식 조합장, ‘미래축산 선진화’ 유공 대통령상 수상

수급·가격 안정부터 사료값 인하까지 공로 인정… “조합원·임직원 노력의 결실”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이재식 조합장이 1월 15일 농림축산식품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미래축산 선진화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축산 선진화 유공 포상’은 축산물 수급 및 가격 안정, 사료가격 안정, 스마트·친환경 축산 육성 등 정부 축산정책 추진 과정에서 성과를 낸 축산 관계자를 발굴·포상하는 제도입니다. 수상자는 매년 엄정한 절차를 거쳐 선정됩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이재식 조합장이 축산물 수급 조절과 유통 구조 개선, 사료가격 안정, 직거래 판매 확대 등을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소비자 가격 안정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유통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산물 도축·유통 거점으로, 고돈가 상황에서도 일일 2,000두 수준의 포크밸리한돈 생산 물량을 꾸준히 유지하며 시장 수급 안정에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아울러 전국 최저 수준의 도축수수료 제도를 운영해 농가 부담을 낮췄다고 덧붙였습니다.

 

사료 부문에서도 원가 중심 경영을 통해 고품질 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해 왔으며, 2024년에는 두 차례 사료가격 인하를 단행해 약 99억 원 규모의 농가 생산비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직영 판매장 운영 확대를 통해 유통단계를 줄이며 소비자 가격 안정에도 기여했다는 평가입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노력의 결실입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축산 실현과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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