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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축산현장에서의 방역관리'가 집중 논의된다

8월 23일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207호 악성 가죽전염병 발생 및 확산 차단을 위한 세미나 걔최

오는 23일 오후 1시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207호에서 '악성 가축전염성 질병 발생 및 확산 차단을 위한 축산현장 방역관리'를 주제로 세미나가 열립니다. 

 

 

이번 세미나는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최농훈 교수가 주최하고 삼원기업이 주관하는 행사로 관련 정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지자체 공무원, 축산산업 관련자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행사 당일 ▶ASF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한 정부 정책(김대균 과장, 농식품부) 발표를 시작으로 ▶ASF 유입대비 국내 예찰 및 진단 현황(강해은 과장, 검역본부) ▶ASF 유입차단을 위한 경기도 내 축산 현장 방역 실무활동(임효선 과장, 경기도)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ASF 발생 현황 및 ASF 유입차단을 위한 미얀마 정부의 방역정책(Dr. Min Thein Maw, 미얀마) ▶최근 국내 발생 구제역의 특성과 시사점(최강석 과장, 검역본부) ▶국내 축산 현장 방역 관련 주요 문제점(최농훈 교수, 건국대)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발표 이후 각각 주제별로 1·2부로 나눠 건국대 류영수 학장과 강원대 한정희 교수를 좌장으로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됩니다. 

 

행사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12일(월)까지 메일(jiheonpark84@gmail.com)로 사전 참석 신청하면 됩니다. 주최자인 최농훈 교수는 지난해 10월 건국대 수의대에서 열린 '축산현장 방역관리 세미나'에서 국내 축산 시설에서의 부적합한 소독제 사용과 적합 소독제에서도 희석배율 혹은 소독절차를 지키지 않는 등을 구체적인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지적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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