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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육종, "목표는 높게, 미래는 밝게, 다비와 함께"

다비육종, 12월 27일 2020년 시무식 진행...2020년 좋은 품질의 종돈 공급과 업계의 발전 노력 다짐

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이 지난달 27일 다비육종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2020년 시무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새해 시무식 행사는 개회식 및 2019년 부문별 시상, 2020년 승진 사령장 수여, 민동수 대표이사의 신년사, 각 사업부문 별 신년 목표 및 계획 발표, 사우회 활동계획 발표와 더불어 윤희진 회장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시상에는 제 3회 다비기술사 합격자 2명에 대한 포상과 함께 2020년 슬로건 선정, 2019년 10대 뉴스 발표, 공로상, 우수사원 및 최우수사원, 우수농장에 대해 이루어졌습니다. 선정된 슬로건은 '목표는 높게, 미래는 밝게, 다비와 함께'로 정해졌습니다. 

 

이어 2020년 승진자에 대해 사령장이 수여되었습니다. 2020년 승진자로는 이을재 상무(생산1본부장), 김봉균 이사(생산2본부장), 조덕제 이사(시설환경지원팀장) 등 총 42명 입니다. 

 

 

민동수 대표이사는 "유난히 어려움이 많았던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다비육종은 새해에도 변함없이 좋은 품질의 종돈 공급과 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윤희진 회장은 격려사에서 "작년의 아쉬움은 뒤로 하고 미래를 향해 새롭게 도약하자"는 뜻을 전하였습니다. 

 

다비육종은 지난 36년간 성장과 고난의 길을 함께 걸어 온 임직원 및 협력사, 한돈 업계 관계자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한돈 산업의 밝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다비육종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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