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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한한돈협회장 선거] 한돈의 미래, 손세희와 함께!

"위기의 대한민국 한돈! 손세희가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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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후보자의 요청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알려 드립니다]

 

 

한돈의 미래, 손세희와 함께!

 

존경하는 한돈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회장 후보 기호 3번 손세희 인사드립니다.

 

경기도, 강원도 회원님들 돼지 키우시는 데 마음 편하십니까?

충정도 회원님들 8대 방역 시설 완료하셨습니까?

전라도 회원님들 분뇨처리 문제없으신가요?

경상도 회원님들 악취 민원 해결되셨나요?

제주도 회원님들 맘고생 많이 하셨는데 정책이 마음에 드십니까?

 

우리는 정부의 양적 성장정책에 밤잠 못 자며 오랜 시간 묵묵히 일해 왔습니다. 이제 시대가 변했다고 지원이나 보호 정책 없이 정부와 사회로부터 매질을 당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정부는 국경방역에 실패한 모든 책임을 농가에 돌려 죄인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명감을 가지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탄소 중립, 동물복지를 이유로 사회로부터 부도덕한 집단으로 매도당하고 있습니다.

 

다 우리의 잘못이라고 얘기들 합니다. 사회가 변하고 정책이 만들어지는 동안 준비하지 못한 우리의 잘못이라고 합니다.

 

불합리한 정책에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소리를 담아 전달했어야 했고, 무차별 살처분 정책에 피눈물 나는 농가가 없도록 우리가 함께 요구해야 했었습니다.

 

한 해에 수백억씩 쓰인 자조금은 한돈인 위상 강화와 이미지 개선에 더 많이 쓰였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 손세희 정부와 투쟁을 하자는 것도 아니고, 무능했던 협회를 탓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계속 힘들어지기만 하는 현재를 벗어나고 우리의 미래를 대비하여 스스로 준비하자는 것입니다.

 

불합리한 정책에 대해서는 합당한 근거와 논리로 대응하고, SOP에도 없는 방역정책으로 인하여 농가에 1차, 소비자에게 2차, 다시 생산자에게 3차 피해를 주는 악순환 방역정책을 종식시키자는 것이며, 소비자와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한돈의 모습을 우리가 만들자는 것입니다.

 

저 손세희

한돈 가족 모두에게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선제 대응을 위해 정책연구소를 만들어 미래를 준비하고, 권익을 대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법률 자문 및 입법 로비를 강화하여 부당한 법규제에 대응하고, 한 농가의 억울함도 없도록 지원하겠습니다.

-학계 등과 협력하여 한돈 진흥법을 만들어 규제 일변도의 정책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협회를 세종으로 이전해 정부와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조직재편을 통하여 농가 위주의 서비스 체제로 바꾸겠습니다.

-양돈 품목 조합과 협력해서 대기업 확장 저지 및 중소농가 지원책을 준비하겠습니다.

-기후변화의 피해자는 우리 산업이므로 많은 지원을 요구하겠습니다.

-지속 가능 한돈을 위해 2세 지원강화 및 제도적 지원을 하겠습니다.

-사랑받는 한돈을 위해 ESG 운동에 적극 참여 부정적 이미지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는 지난 4년간 와신상담하며 정책을 다듬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많은 준비를 해 왔습니다.

많은 분이 새로운 협회, 힘 있는 협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4년을 함께한 현 집행부와 같이 새 시대를 갈 것인가?

열정과 패기 있고, 정부와 싸워본 결단력과 소신 있는 저 손세희와 함께할 것인가?

현명한 판단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손세희 약속은 반드시 지킵니다.

위기의 대한민국 한돈! 손세희가 구합니다.

새로운 한돈협회! 손세희는 반드시 만듭니다.

함께 합시다!

 

다음 주가 추석입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현실이지만 가족, 친지, 형제 여러분들과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세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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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육 전도사가 한돈의 우수성을 강의한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일반인에게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한 행사인 '한돈소믈리에' 강사로 한국배양육연구회 초대 회장인 주선태 교수(경상국립대)를 내세워 논란을 자초하고 있습니다(관련 기사). 주선태 교수는 과거 한돈산업의 대표 옹호자로 불리우며 '대한민국 돼지고기가 좋다'라는 책을 쓰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7월 배양육연구회의 초대 회장을 맡으면서 "배양육은 축산업 4.0이다"라고 주장해 한돈산업을 비롯해 축산업을 크게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이른바 '배양육 전도사'로 돌아선 것입니다. 이같은 분위기에 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한국축산학회에 배양육연구회 설치를 반대하며, '배양육은 고기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할 것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주선태 교수는 최근 열린 '소비자공익네트워크'의 '고기 대체식품 바로알기 토론회'에서 배양육연구회 회장으로서 참석해 배양육에 대한 본인의 소신을 더욱 구체화하였습니다. 13일자 축산신문 기사(바로가기)에 따르면 토론회에서 주 교수는 “배양육은 육단백질, 지방, 결체조직 등을 배양·조합해 생산한다. 실제 고기다. 이에 따라 전통 육류와 맛, 식감 등이 다르지 않다”라며 “배양육은 지속가능한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