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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한한돈협회장 선거] 기호 1번 손종서

기호 1번 손종서 후보 선거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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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한돈산업!!

양돈농가들의 목소리를 잘 듣는 큰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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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육 전도사가 한돈의 우수성을 강의한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일반인에게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한 행사인 '한돈소믈리에' 강사로 한국배양육연구회 초대 회장인 주선태 교수(경상국립대)를 내세워 논란을 자초하고 있습니다(관련 기사). 주선태 교수는 과거 한돈산업의 대표 옹호자로 불리우며 '대한민국 돼지고기가 좋다'라는 책을 쓰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7월 배양육연구회의 초대 회장을 맡으면서 "배양육은 축산업 4.0이다"라고 주장해 한돈산업을 비롯해 축산업을 크게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이른바 '배양육 전도사'로 돌아선 것입니다. 이같은 분위기에 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한국축산학회에 배양육연구회 설치를 반대하며, '배양육은 고기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할 것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주선태 교수는 최근 열린 '소비자공익네트워크'의 '고기 대체식품 바로알기 토론회'에서 배양육연구회 회장으로서 참석해 배양육에 대한 본인의 소신을 더욱 구체화하였습니다. 13일자 축산신문 기사(바로가기)에 따르면 토론회에서 주 교수는 “배양육은 육단백질, 지방, 결체조직 등을 배양·조합해 생산한다. 실제 고기다. 이에 따라 전통 육류와 맛, 식감 등이 다르지 않다”라며 “배양육은 지속가능한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