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오늘(9일) 전남 나주와 경기 여주 두 곳의 양돈농장에서 ASF 의심사례가 접수되었습니다. 나주는 자돈생산농장, 여주는 비육전문농장입니다. 두 곳 모두 평상시보다 돼지 폐사가 증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ASF 여부 판정을 위한 정밀검사가 진행 예정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1보] 오늘(9일) 전남 나주와 경기 여주 두 곳의 양돈농장에서 ASF 의심사례가 접수되었습니다. 나주는 자돈생산농장, 여주는 비육전문농장입니다. 두 곳 모두 평상시보다 돼지 폐사가 증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ASF 여부 판정을 위한 정밀검사가 진행 예정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