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들어 전국 단위의 두 번째 ASF 일제검사(관련 기사)가 시작된 가운데 오늘(4일) 오전 전남 함평에서 첫 양성 시료가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시료는 함평군 신광면 소재의 한 양돈농가의 것으로 파악됩니다. 구체적으로는 '폐사체처리기 잔존물'입니다. 혈액과 퇴비, 사료 등의 다른 시료에 대한 검사 결과는 모두 '음성'이었습니다. 추가 시료채취와 이에 대한 정밀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3월 들어 전국 단위의 두 번째 ASF 일제검사(관련 기사)가 시작된 가운데 오늘(4일) 오전 전남 함평에서 첫 양성 시료가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시료는 함평군 신광면 소재의 한 양돈농가의 것으로 파악됩니다. 구체적으로는 '폐사체처리기 잔존물'입니다. 혈액과 퇴비, 사료 등의 다른 시료에 대한 검사 결과는 모두 '음성'이었습니다. 추가 시료채취와 이에 대한 정밀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