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9.9℃
  • 맑음대관령 6.9℃
  • 맑음북강릉 9.7℃
  • 맑음강릉 11.2℃
  • 맑음동해 8.9℃
  • 구름많음서울 9.5℃
  • 맑음원주 11.6℃
  • 맑음수원 8.2℃
  • 맑음대전 12.3℃
  • 맑음안동 13.1℃
  • 맑음대구 15.4℃
  • 맑음울산 11.3℃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9.6℃
  • 맑음제주 11.9℃
  • 맑음고산 8.3℃
  • 맑음서귀포 14.7℃
  • 맑음강화 7.7℃
  • 맑음이천 12.4℃
  • 맑음보은 11.3℃
  • 맑음금산 12.3℃
  • 맑음김해시 13.5℃
  • 맑음강진군 13.3℃
  • 맑음봉화 10.9℃
  • 맑음구미 13.6℃
  • 맑음경주시 12.7℃
  • 맑음거창 13.7℃
  • 맑음합천 15.8℃
  • 맑음거제 12.8℃
기상청 제공

29일 새벽 진천에서 돼지 6백두가 폐사했다

진천군 진천읍 양돈장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 발생..돈사 1개동 소실 등 7천만 원 재산 피해

29일 새벽 충북 진천의 한 양돈장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진천소방서는 29일 새벽 4시35분경 진천군 진천읍 소재 양돈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돈사 1개동(660㎡)를 태우고 키우던 돼지 600여 두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7천만 원의 재산피해가났습니다. 

 

 

진천소방서는 일단 누전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보다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5,636,555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