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7.6℃
  • 맑음대관령 12.8℃
  • 맑음북강릉 16.4℃
  • 맑음강릉 16.3℃
  • 맑음동해 15.0℃
  • 맑음서울 17.8℃
  • 맑음원주 16.4℃
  • 맑음수원 16.7℃
  • 맑음대전 18.4℃
  • 맑음안동 18.4℃
  • 맑음대구 19.4℃
  • 맑음울산 18.5℃
  • 맑음광주 18.6℃
  • 맑음부산 20.4℃
  • 맑음고창 16.3℃
  • 맑음제주 18.0℃
  • 맑음고산 17.4℃
  • 맑음서귀포 20.0℃
  • 맑음강화 12.3℃
  • 맑음이천 18.8℃
  • 맑음보은 17.3℃
  • 맑음금산 17.6℃
  • 맑음김해시 20.2℃
  • 맑음강진군 19.7℃
  • 맑음봉화 16.5℃
  • 맑음구미 19.4℃
  • 맑음경주시 19.6℃
  • 맑음거창 19.2℃
  • 맑음합천 21.1℃
  • 맑음거제 18.4℃
기상청 제공

2일 새벽 공주서 올해 첫 돈사 화재....모돈 56마리 폐사

2일 0시 40분 충남 공주시 우성면 소재 양돈장서 원인 모를 불...돈사 일부 소실 등 약 1억원 재산피해

새해에도 돈사 화재 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충남 공주입니다. 올해 첫 돈사 화재 사고입니다. 

 

 

충남소방본부는 2일 0시 40분경 공주시 우성면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벽돌조 돈사 1개 동 일부(275㎡)가 소실되고 모돈 56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원(잠정)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금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예정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5,902,271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