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새벽 충남 천안에서 돈사 화재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29일 오전 5시 11분경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소재 양돈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양돈장 내 정화시설 포함 건물 2개 동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돼지피해도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는 모두 20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