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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일정

[돼지와사람] 2020년 5월 한돈산업 전광판

업데이트 시점 2020.5.28 24:00 기준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코로나19 현황판(출처: 교육부)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28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7개 시·도 838개 학교가 등교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한돈협회 추진 모돈 감축 실적 저조, 333곳(모돈 8800두 수준)

-6일 돈가가 5천 원대 진입, 당분간 상승세 유지 전망

-11일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14조3000억 지급, 정육점 등에서 사용 가능

-14일 롯데마트, 5월 말부터 돼지 직경매로 연 5천 두 직접 구입, 초신선 돼지고기(제품명 '3일 돼지') 판매 계획

-20일 고등학교 3학년 등교 수업을 시작으로 27일부터 고등학교 2학년, 중학교 3학년과 초등학교 1,2학년, 유치원의 등교수업이 예정되로 진행

-중국 지난 4월 돼지고기 수입량 역대 최대인 40만t 기록, 1~4월 수입량 135만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0.4% 증가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여름철 방역 강화 대책 추진' 보도자료를 통해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이 완료되면 중점방역관리 지구를 지정하고 '강화된 방역시설 기준을 갖춘 농장'에 한해 재입식을 허용할 계획이다'고 밝힘

 

◆5월 일별 도매가격, 경매두수, 등급판정두수 추이

 -경매가격과 경매두수는 등외 및 제주 제외임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바로가기)

 

 

 

*5월 25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국내산 :  돼지고기 판매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육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가공업체 적자폭은 더욱 커져 주중 휴무 및 가공감축이 이루어지고 있다. 구이류는 도축감소로 생산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싼 가격으로 인해 냉장육 판매 약세가 계속되었으며, 냉동 삼겹살도 지난주 가격인상 이후로 수요가 약세로 전환되었다. 정육류는 시중에 덤핑물량이 대거 출현하고 있으며, 등심과 후지는 수요부재로 냉동생산이 늘어나고 있다. 갈비는 냉동생산이 계속되고 있고, 족발은 강세가 유지되고 있다. 5월 둘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63원/kg 상승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냉장삼겹살이 500원/kg, 냉장목심이 1,000원, 전지가 500원 하락하였으며, 족발이 500원 상승하였다. 


 ▶수입산 : 냉장 삼겹살은 미대륙에서의 공급이 감소함에 따라 멕시코산이 1,200원/kg의 큰폭 가격상승을 보였으며, 냉동육은 국내산 삼겹살이 약세를 보임에 따라 가수요가 감소하며 주춤한 상황을 보이고 있다. 목전지는 주 수입처가 미국임에 따라 공급감소를 우려하는 유통에서의 가수요가 조금씩 이어지며 200원의 가격상승을 보였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5월 21일 현재 6월물이 1.31$로 전주대비 0.01$ 상승하였으며, 7월물은 1.26$로 0.04$ 하락, 8월물도 1.22$로 0.05$ 하락, 10월물은 1.13$로 나타났다.

 

*5월 18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국내산 : 연휴 이후 판매가 부진해진 가운데 높은 지육가격으로 인해 가공업체 적자가 계속되고 있어, 주중 휴무 및 가공 감축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 구이류는 높은 판매가격으로 인해 냉장육 판매가 주춤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냉동 삼겹살 수요가 일부 생겨나며 강세를 보이기 시작하였다. 정육류는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데 특히 후지와 등심이 심각하며, 구이류 가격이 너무 높아짐에 따라 전지 수요가 일부 생겨나고 있다. 갈비는 냉동생산이 계속되고 있고, 족발은 강세가 유지되고 있다. 5월 첫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105원/kg 상승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냉장삼겹살이 1,000원/kg, 냉동이 2,000원, 냉장 및 냉동목심이 1,000원, 냉장 및 냉동전지가 500원 상승하였다.

 

수입산 : 냉장 구이류는 공급이 크게 감소함에 따라 가격 강세가 계속되었는데 멕시코산 냉장삼겹살이 500원/kg 추가 상승하였으며, 냉동육은 유통에서의 가수요로 독일산 냉동삼겹살이 200원 상승하였으나 수요가 크지는 않은 상황이다. 목전지도 유통에서의 가수요가 조금씩 이어지고 있지만 크게 원활한 상황은 아니며, 당분간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이 위축될 것으로 보여 국내 시장 변동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5월 14일 현재 6월물이 1.30$로 전주대비 0.11$ 하락하였으며, 7월물은 1.30$로 0.10$ 하락, 8월물도 1.27$로 0.11$ 하락하였다

 

*5월 11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국내산 : 일부 부위가격을 인상하였으나 지육가격 상승폭을 만회하지 못하여, 가공업체 적자운영은 계속되었다. 구이류는 비싼 판매가격으로 인해 연휴소비가 예상보다 저조했기 때문에, 연휴 이후 주문이 급감하며 덤핑물량이 다시 출현하였다. 정육류는 연휴 외식소비 및 개학으로 냉장 전지와 등심 수요가 조금 생겨나며 소폭 나아졌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정육 부위의 판매가 여전히 어려웠다. 갈비는 냉동생산이 계속되고 있고, 족발은 도축 증가로 소폭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4월 다섯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128원/kg 상승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냉장삼겹살과 목심이 1,000원/kg, 냉장전지와 등심이 200원 상승하였습니다.

 

수입산 :  냉장 구이류는 공급 감소로 강세를 보였는데 멕시코산 냉장삼겹살이 1,000원/kg, 냉장목심이 1,200원, 캐나다산 냉장목심이 200원 상승하였다. 대형마트에서 냉장매대를 줄이는 조치를 취하는 등 조절에 나서고 있어 아직 큰 수급문제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냉동육은 공급감소를 우려하는 가수요가 조금 생겨나며 독일산 삼겹살이 300원, 스페인산이 600원 상승하였다. 정육류도 공급감소 우려로 가수요가 이어지며 목전지가 200원, 일반전지도 100원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5월 7일 현재 5월물이 1.52$로 전주대비 0.31$ 상승하였으며, 6월물이 1.41$로 0.17$ 상승, 7월물은 1.40$로 0.07$ 상승, 8월물은 1.38$로 0.03$ 하락하였습니다.

*5월 4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국내산 : 지육가격은 큰폭으로 추가 상승하였지만, 정육류와 갈비 부위 가격을 인상하지 못해 가공업체 적자폭은 더욱 커지고 있다. 구이류는 5월초 연휴 수요를 대비한 거래처의 구매가 넷째주로 거의 종료되며 마지막주는 주춤한 판매상황을 보였는데, 가격에 대한 저항이 생기며 상승폭도 제한적이었다. 정육류는 일시적으로 냉장 안․등심 수요가 조금 생겨났으나, 그 이외 부위의 수요는 여전히 없어 지육가격 상승분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고 갈비는 냉동생산이 계속되고 있다.

 

부산물에서 족발은 수요강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목등뼈는 여전히 부진하였다. 4월 넷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365원/kg 상승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냉장삼겹살이 500원/kg, 냉장전지가 300원 상승하였습니다.

 

수입산 : 수출국 현지에서의 불안정한 공급 상황으로 냉장 구이류 공급이 감소하였으나, 냉장육 수요가 냉동육으로 옮겨 가거나 하지는 않아 냉동삼겹살 판매상황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육류는 공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는 유통업체의 목전지 가수요가 조금씩 이어져 강세를 보이며 200원/kg 상승하였지만, 아직 최종 소비까지 진행되고 있지는 않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4월 28일 현재 5월물이 1.21$로 전주대비 0.17$ 상승하였으며, 6월물이 1.24$로 0.18$ 상승, 7월물은 1.33$로 0.20$ 상승, 8월물도 1.41$로 0.19% 상승하였습니다.

 

◆5월 일간 돼지고기 소비자 가격 추이

 -국산 냉장, 수입은 냉동 100g당 가격

 -KAMIS 농산물 유통정보, 품목별 소매가격(바로가기

 

 

◆월별 돈육수입량 추이(업데이트 예정)

 

◆분기별 사육두수 추이(최근 관련 기사)

 -통계청 시도별 사육규모별 농장수 및 사육두수(바로가기)

 

◆ASF 실시간 현황판(바로가기)

 

 

▶해외곡물 가격동향(바로가기)

 

▶달러환율추이(바로가기)

 

▶유가변동추이(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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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GS리테일, 농수축산물 1천500억 규모 유통·구매 협약 GS리테일과 전라남도가 2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1500억원 규모의 농·수·축산물을 2021년 말까지 구매하는 약정서를 체결하고 이와 관련한 업무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부회장)를 비롯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신안천사김 권동혁 대표 외 생산자 대표 3명 등이 참석해 지난 6년여간 GS리테일이 전라남도와 지속 교류하며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동반성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GS리테일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전라남도 산지의 우수한 상품을 1만5000여개 GS25와 GS더프레시의 소매점으로 판로확대 △가정간편식과 밀키트 등 다양한 신상품 공동개발 등 다양한 등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또한 이달 7일까지 전국의 슈퍼마켓 GS더프레시와 모바일 장보기쇼핑몰 GS프레시를 통해 전남 명품 특산물전을 운영하며 180t 규모의 농·수·축산품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입니다. GS리테일은 이를 통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고 최근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전남 농·수·축산인 살리기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곽용구 GS리테일 신선식품 부문장은 “GS리테일이 중소기업 및 농·수·축산인과의 상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