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구름많음동두천 6.5℃
  • 흐림대관령 2.5℃
  • 구름많음북강릉 5.7℃
  • 구름많음강릉 6.6℃
  • 흐림동해 6.5℃
  • 흐림서울 6.6℃
  • 흐림원주 6.6℃
  • 흐림수원 5.6℃
  • 흐림대전 6.0℃
  • 흐림안동 7.8℃
  • 흐림대구 10.3℃
  • 흐림울산 8.2℃
  • 흐림광주 6.7℃
  • 흐림부산 9.6℃
  • 흐림고창 5.1℃
  • 제주 8.0℃
  • 흐림고산 7.2℃
  • 서귀포 12.2℃
  • 맑음강화 4.2℃
  • 구름많음이천 6.5℃
  • 흐림보은 6.5℃
  • 흐림금산 6.1℃
  • 흐림김해시 8.8℃
  • 흐림강진군 6.8℃
  • 흐림봉화 6.5℃
  • 흐림구미 9.0℃
  • 흐림경주시 9.5℃
  • 흐림거창 9.0℃
  • 흐림합천 9.6℃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속보] 중국 ASF, 이번에는 장쑤성에서 세 번째 발병했다

장쑤성 양돈장에서 대규모 폐사로 신고... 3일 랴오닝성, 16일 허난성에 이어 벌써 세 번째

중국에서 세 번째 아프리카 돼지열병(이하 ASF) 발생이 확인되었습니다. 



19일 중국 농업농촌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장쑤성 롄윈강시 하이저우 지역의 양돈장에서 ASF가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양돈장에서는 지난 15 일부터 알 수 없는 이유로 돼지 615 두가 증상을 보였고 이 중 88 두가 폐사해 신고되었습니다. 그리고 19 일 중국 동물보건센터 진단 결과 최종 ASF로 확진되었습니다. 


발발 직후 장쑤성은 비상 대응 체제를 시작하고 봉쇄, 도태, 소독 등의 조치를 취하고 모든 돼지 및 관련 돈육 제품의 이동을 봉쇄하였습니다. 

이번 ASF는 3일 랴오닝성, 16일 허난성에 이어 세 번째 ASF 사례입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5,584,110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