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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국 ASF, 이번에는 장쑤성에서 세 번째 발병했다

장쑤성 양돈장에서 대규모 폐사로 신고... 3일 랴오닝성, 16일 허난성에 이어 벌써 세 번째

중국에서 세 번째 아프리카 돼지열병(이하 ASF) 발생이 확인되었습니다. 



19일 중국 농업농촌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장쑤성 롄윈강시 하이저우 지역의 양돈장에서 ASF가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양돈장에서는 지난 15 일부터 알 수 없는 이유로 돼지 615 두가 증상을 보였고 이 중 88 두가 폐사해 신고되었습니다. 그리고 19 일 중국 동물보건센터 진단 결과 최종 ASF로 확진되었습니다. 


발발 직후 장쑤성은 비상 대응 체제를 시작하고 봉쇄, 도태, 소독 등의 조치를 취하고 모든 돼지 및 관련 돈육 제품의 이동을 봉쇄하였습니다. 

이번 ASF는 3일 랴오닝성, 16일 허난성에 이어 세 번째 ASF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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