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25.9℃
  • 맑음대관령 20.5℃
  • 맑음북강릉 20.5℃
  • 맑음강릉 21.3℃
  • 맑음동해 15.8℃
  • 맑음서울 23.8℃
  • 맑음원주 22.7℃
  • 맑음수원 20.2℃
  • 맑음대전 22.4℃
  • 맑음안동 23.0℃
  • 맑음대구 23.7℃
  • 맑음울산 22.5℃
  • 맑음광주 20.7℃
  • 맑음부산 19.7℃
  • 맑음고창 19.1℃
  • 맑음제주 18.3℃
  • 맑음고산 17.0℃
  • 맑음서귀포 21.7℃
  • 맑음강화 20.6℃
  • 맑음이천 22.1℃
  • 맑음보은 21.4℃
  • 맑음금산 20.6℃
  • 맑음김해시 23.6℃
  • 맑음강진군 20.9℃
  • 맑음봉화 22.6℃
  • 맑음구미 24.1℃
  • 맑음경주시 23.2℃
  • 맑음거창 22.3℃
  • 맑음합천 23.9℃
  • 맑음거제 22.6℃
기상청 제공

[초록] 왕겨탄화물 투입이 양돈농가 퇴비사 냄새강도에 미치는 영향

돼지 분뇨 퇴비에 왕겨탄화물 투입 시 복합악취 및 냄새활동도 모두 크게 하락 결과

본 연구에서는 탄화물 중에서도 공급 및 가공이 용이하고, 가격이 저렴한 왕겨탄화물을 양돈농가 퇴비사 퇴비에 투입하였을 때 냄새 강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해보았다. 

 

 

연구 결과 왕겨탄화물의 투입 및 퇴비 교반이 이루어진 후 2~3주 경과된 시점에서 2가지 냄새 강도 지표(복합악취, 냄새활동도)가 모두 크게 하락하였다. 왕겨탄화물 투입의 영향으로 복합악취는 80% 저감되었으며 냄새활동도는 82% 저감율을 나타냈다.

 

 

장래에 왕겨탄화물을 이용한 퇴비 유래 냄새의 저감은 양돈농가의 냄새 민원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농경지 퇴비 살포 시 발생하는 냄새의 저감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논문 원문(바로보기), 왕겨탄화물 투입이 양돈농가 퇴비사 냄새강도에 미치는 영향, 한덕우(국립축산과학원 축산환경과) 외, 축산시설환경학회지, 2021]

 

정리 및 편집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6,263,387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